처음 만난 곳에서 다시 함께 서 있습니다.
가장 찬란했던 청춘의 시간을 함께하며
이제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 되고자 합니다.
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시는
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귀한 걸음을
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.
신랑 신동호 · 신부 정소연
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12시 20분
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7 신도림테크노마트 7층